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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인 가족을 둔 이들의 솔직한 경험을 통해 공감과 이해를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자폐를 가진 가족 구성원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데 있어 인내와 사랑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자폐 이해도 증가, 가족 내 포용과 사랑 증진.
자폐인을 형제로 둔 지은이들이 50여 년 함께 살아온 삶의 기록과 만화를 묶은 책. 누이는 글을 통해, 남동생은 만화를 통해 지은이들의 오빠이자 형인 데이비드와 함께 겪었던 일과 일상을 다루었으며, 자폐인 데이비드의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된 이후까지의 삶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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