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페미니스트이자 실천적 지식인으로 살아온 두 사람이 근대와 탈근대, 국가와 개인, 남성과 여성 등을 주제로 하여 주고 받은 편지들을 묶었다. '경계에 서서' 성찰하며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가는 이들의 이론, 실천, 비전 등을 읽을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