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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북한에서 출판된 최초의 향가 연구서로, 남북한 언어학 교류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북한의 저명한 국어학자 류렬 교수의 육필 원고를 직접 받아 편집하여 남북 학술교류의 이정표를 세운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남북한의 언어학 교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한국 고전 문학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북한 사회과학원 언어연구소가 기획·발간한 <조선어학전서> 65책 중 13권. 북한 국어학의 대가인 류렬 교수가 1997년 8월에 쓴 육필 원고를 직접 받아 그대로 입력, 편집해 남북 학술교류의 이정표를 세운 것으로 평가된다. -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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