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2003년 KBS 다큐미니시리즈 '인간극장' 방영으로 알려진 '거리의 시인' 정재완의 첫 시집. 어릴 적 무언가에 놀라 온몸이 마비된 이후로 사십 년 가까이 뇌성마비 지체장애 1급으로 살아온 지은이는 광화문 네거리 은행나무 아래서 노점상을 운영하며 보도블록이나 종잇조각, 담벼락에 시를 쓰며 지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