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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교 작가의 첫 창작집인
독자들은 다양한 관점과 시각을 얻고, 인간 관계와 감정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수 있습니다.
<결혼은, 미친 짓이다>의 작가 이만교의 첫 번째 창작집. 등단 이후 여러 지면에 발표했던 작품들 가운데 중편 2개와 단편 4개를 모아 엮었다. 농담처럼 발랄하게, 가볍고도 슬프게, 그러면서도 진지하게 현실을 이야기하는 색다른 느낌의 소설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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