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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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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로>와 <댈러웨이 부인> 등에 이은 울프 전집의 아홉 번째 권. 울프 생애의 마지막 장편소설로 친구들과 연인들 간의 뒤얽힌 굴레를 탐색한다. 소설은 선사시대부터 1939년에 이르는 영국 역사를 에피소드 식으로 재현하는 야외극과 야외극의 액자 이야기 역할을 하는 바트와 스위딘 부인, 이자와 자일즈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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