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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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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 김윤식 교수가 고희(古稀)를 맞아 그동안의 문학비평을 돌아보고, 우리 시대의 글쓰기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비평집을 펴냈다. 뜨거울 수밖에 없는 상처투성이의 현장비평을 '작은 글쓰기'로, 현장비평의 엉성함과 열기를 걷어내고 안정된 형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문학사적 글쓰기를 '큰 글쓰기'로 규정하여, 그 둘을 아우르는 또 하나의 글쓰기에 대해 들려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