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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재 작가의 환상적이고 그로테스크한 세계가 담긴 소설집으로,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자유롭게 오가며 독자들의 상상력을 사로잡습니다. 각 작품은 인간 내면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며 문명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인간 본성과 문명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게 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받을 것입니다.
소설가 이평재의 두 번째 소설집. 전작에서 보여준 환상적이고 그로테스크한 세계가 좀 더 강렬하고 구체적인 공간과 언어를 통해 완성되었다. 인간 내면에 깃든 추악성과 공격성을 폭로하는 작가의 과감하고 개성적인 상상력을 만날 수 있으며, 작가가 직접 그린 개성적인 삽화를 함께 실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