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7권에는 카프의 대표작가 김남천, 간도 체험을 바탕으로 궁핍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강경애, 노동체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작품을 보여준 이북명의 작품을 실었다. 김남천의 대표작 '공장신문', '처를 때리고', '경영'과 강경애의 대표작 '소금', '원고료 이백 원'이 수록되어 있다. 이념에 묻히지 않고 자신의 노동체험을 형상화한 이북명의 '질소비료공장'은 1930년대 문학의 소중한 성과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