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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스토리라인과 다채로운 캐릭터로 인해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매력적입니다. 슬범이와 달맛이의 우정과 이해의 여정을 통해 공감, 수용, 그리고 장애에 대한 인식을 심어줍니다.
독자들은 장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공감 능력을 향상시키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받을 것입니다.
스스로를 외계인이라고 칭하는 선생님과 개구장이 슬범이,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달맛이 펼치는 이야기. 시한부 선고를 받은 선생님은 죽음에 맞서 싸우면서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자신이 줄리아 별에서 보석을 훔쳐 온 외꼐인이며, 아이들에게 그 보석을 찾아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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