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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버는 친절과 연대의 힘을 보여주는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작은 행동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줍니다.
독자들은 공감, 연대감,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감을 느낄 것입니다.
'Pay It Forward', 우리 말로 번역하면 '다음 사람에게 베풀기' 운동을 생각해낸 12살짜리 소년이 세상을 바꾼 이야기. 한 사람이 주위의 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고, 그 사람들이 다시 '다음 사람 세 명'에게 친절을 베푼다면 세상이 바뀔 수 있다는 거대한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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