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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아름다운 언어로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박형준 시인의 섬세한 언어와 날카로운 상상력은 주변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독자들은 박형준 시인의 아름다운 언어와 상상력에 매료될 것이며, 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새롭게 감상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주변 세계와 그 안에 사는 생명들에 대한 깊은 공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박형준 시인이 네 번째 시집을 펴냈다. '地平', '빛의 소묘', '춤' 등 52편의 작품을 가려 뽑은 이번 시집에는 소멸의 기억에서 비롯된 마음의 출렁임이 섬세한 시어를 통해 드러나 있다. 나직한 음성과 결 고운 언어, 날렵한 상상력을 간직한 박형준 시의 풍요로움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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