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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태 동시 그림책은 윤동주와 같은 유명 시인부터 신예 작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능 있는 시인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자연과 동물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독특한 시각으로 생물을 바라보는 시인들의 관점을 통해 어린이들은 주변 세계를 새로운 방식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자연 세계에 대한 호기심과 감사를 불러일으킵니다.
생태학적 상상력으로 쓰인 동시를 기반으로 자연을 느끼고 받아들이게 하는 그림책. 민족시인 윤동주부터 표제작을 쓴 젊은 시인 박혜선에 이르기까지 열세 명의 작가가 쓴 동시 16편이 실려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