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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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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프리카의 오지 랑바레네에서 한평생 의료 봉사를 했던 슈바이처 박사가, 아프리카의 동물들과 그곳의 원주민들에 대해 쓴 에세이. 슈바이처는 동물을 인간과 똑같이 존중받고 사랑받아야 하는 존재로 여기며, 표범과 악어, 하마와 보아뱀이 함께 어우러진 정글의 삶을 기록했다. 세상을 바라보는 슈바이처의 따스하고 유쾌한 시선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