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도가(道家)에서 선(禪)의 가르침을 쉽게 깨치기 위해 만든 십우도(十于圖)를 오쇼 라즈니쉬가 새롭게 해석한 책. 십우도는 소를 찾아나서는 열개의 그림으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의 해답을 구하는 명상의 지침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