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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왕래가 자유로워진 한반도에서 남쪽 초등학교 학생들이 북한 개성으로 수학여행을 떠나면서 겪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분단된 조국의 현실을 이해하고, 통일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에 대한 관심 증가, 통일에 대한 희망과 열망 심어주기.
남북의 왕래가 자유로워진 2012년의 한반도, 남쪽 초등학교 학생들이 북한의 개성으로 수학여행을 떠나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그린 창작 동화이다. 개성 실향민의 손녀이자, 지금도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평생 염원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은수는 통일열차 777호를 타고 같은 학교 아이들과 함께 개성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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