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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독일어권 문학의 중심에 서 있었던 작가 막스 프리쉬의 포괄적인 자전적 텍스트. 자신이 겪은 사건들을 가공하지 않고 단순한 서술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하고자 한 작품이다. 작가 자신의 파격적인 자기 노출로 인해 커다란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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