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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인간성, 그리고 공동체의 행복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 전쟁의 비극 속에서 사랑과 용서의 힘을 보여주는 가슴 따뜻한 소설입니다.
감정적 통찰력, 공감 능력 향상, 그리고 용서하는 마음가짐을 기를 수 있습니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작가 앤디 앤드루스의 2005년 작. 전쟁의 파도에 휘말린 외딴 섬에서 증오와 상처를 딛고 성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자형식의 소설이다. 한 인간의 삶을 변화시키고 성공으로 이끄는 길을 설파했던 전작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에서 한 걸음 나아가, '공동체의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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