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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튀기지 마세요 - 마주이야기 시 1"은 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솔직하고 순수한 마음을 담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재미있고 유쾌한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어른들이 아이들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상상력을 통해 웃음과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며, 어른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한 말을 어른들이 받아적어 둔 것을 그 아이들이 어른들의 글씨를 보고 그림을 그리듯이 글자를 쓰고 그림도 그려넣은 것을 엮은 책. 글과 함께 아이들이 그린 그림 그대로를 썼으며, '마주이야기 시' 교육을 하는 박문희 선생의 설명과 이오덕 선생이 아이들의 글을 하나하나 풀어놓은 것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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