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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위로를 주는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로, 우리 주변 사람들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인간애와 연대의 중요성을 상기시켜주는 소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인간애에 대한 감사함, 주변 사람들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연탄길>, <행복한 고물상>의 지은이가 AM7에 연재하고, 5년 동안 써놓은 글들을 모았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는 화려한 꽃은 아니지만 소박하게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들꽃과 같은 이웃들의 소박한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