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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사랑하고, 단순하지만 충만한 삶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타샤 튜더의 아름다운 사진과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그녀의 일상은 우리에게 단순한 생활 방식을 되돌아보고, 스스로 필요한 것들을 만들어내는 자급자족하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자연에 대한 감사함 증대, 단순하고 충만한 생활 방식 추구, 환경보호 의식 함양
<비밀의 화원>, <소공녀>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미국의 동화작가 타샤 튜더의 사진 에세이. 간결하고 소박한 문장을 통해, 자연을 존중하고 노동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온 지난 91년간의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녀 삶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계절을 오가며 공들여 찍은 사진들과 함께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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