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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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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살이 되면 전족을 하고 다락방의 작은 창 하나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남은 나날들을 보내야 했던 19세기 중국 여자들의 삶을 그린 장편소설. 중국 후난성의 작은 마을에서, 평생 우정을 이어간 두 소녀의 이야기이다. 작품의 주요 모티프가 되는 것은 천년이 넘는 시간동안 여성들에게만 전해져 온 비밀의 문자 '누슈'.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