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성경 속 예언과 지구의 종말을 둘러싼 음모를 파헤치는 스릴러 소설로, 긴장감 넘치고 몰입도 높은 스토리 전개가 독자들을 끝까지 사로잡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인해 손에 땀을 쥐게 되는 경험과 함께, 성경 속 예언과 인류의 운명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됩니다.
성경 속에 숨겨진 놀라운 예언과 지구의 종말을 앞당기려는 자들의 음모를 그린 스릴러. '서른여섯 명의 비범한 사람들이 세상을 지킨다'는 라마드바브의 전설을 모티프로 씌어졌다. 영국의 저널리스트이자 방송인인 샘 본의 2006년 작으로, '링컨 라임 시리즈'의 작가 제프리 디버로부터 '롤러코스터를 탄 듯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소설'이라는 평을 받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