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조선시대의 문장가 남공철의 산문을 추려 옮긴 산문집이다. 그는 특히 소외된 인물을 대상으로 한 글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래서 그가 지은 전(傳)이나 묘지명(墓誌銘)에는 빛이 감돌 때가 잦다. 물론 의례적인 글도 지었다. 관직과 명성 탓에 어쩔 수 없이 붓을 들어야 하는 일도 있었던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