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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동아시아 담론을 넘어선 새로운 시각을 원하거나, 자본주의 체제에 순치된 현대 사회에서 상실된 '반란성'을 되찾고 싶은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동아시아 역사 속 숨겨진 휴머니즘과 반란적 정체성을 통해 현재의 사회적 갈등과 정체성 문제를 재조명하는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 체제에 익숙해진 일상에서 소외되었던 저항의 역사와 휴머니즘의 계보를 발견하며 사고의 지평을 넓힐 수 있습니다. 동아시아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새로운 해석 틀을 얻어, 기존에 당연시되던 가치와 권력 구조를 비판적으로 성찰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습니다.
<당신들의 대한민국 1,2>, <좌우는 있어도 위 아래는 없다> 등 책들로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져있는 박노자 오슬로 국립대학 교수의 동아시아 역사 이야기. 기존의 동아시아 담론과는 다른 동아시아 전통들을 끄집어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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