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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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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루이 13세의 조카인 프랑수아 드 방돔. 그와 지고지순한 사랑을 나누는 상대는 리슐리외의 모략에 일가를 모두 잃은 발렌 가의 막내딸 실비. 두 사람의 사랑, 그리고 혼탁한 프랑스 왕가의 음모와 혈투가 서로 겹쳐진다. 쥘리에트 벤조니는 프랑스의 베스트셀러 역사소설 작가. 특히 <왕비의 침실>은 전세계 20여개국에서 번역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