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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사키 토모카의 섬세한 감성이 담긴 소설로, 이십대 청춘들의 고민과 사랑을 공감가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냅니다.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타인과 더 잘 소통할 수 있게 됩니다.
영화 '오늘의 사건사고'의 원작을 쓴 소설가 시바사키 토모카는, '연애, 일상, 공감'이라는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는 섬세한 감성의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그의 첫 국내 출간작 <그 거리의 현재는>의 주인공인 이십대 청춘들은 사소한 일에 고민하고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것에 매우 서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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