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베트남 민담과 초자연적인 요소를 결합한 매혹적이고 오싹한 소설로, 이종호의 탄탄한 글쓰기와 강도하의 섬뜩한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공포스러운 분위기, 서스펜스, 그리고 초자연적인 요소로 인해 심장이 쫄깃해지는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2007년 7월 개봉한 공포영화 <므이>를 소설화했다. <분신사바>, <이프>의 작가 이종호가 쓰고, 만화가 강도하가 삽화를 그렸다. 소설 <므이>의 메타포는 '전설의 초상화'와 '질투의 저주'. 영화 시나리오의 분위기를 밑바탕에 두고 최대한 저주와 전설이라는 부분에 초점을 두고 글쓰기를 했다는 것이 작가의 설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