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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의 인간적인 면모와 그녀의 자비로운 행적을 들여다볼 수 있는 감동적이고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사랑과 친절의 힘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영감을 받고,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친절과 연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1974년부터 1997년까지 23년에 걸쳐 마더 테레사를 만난 사진작가 오키 모리히로가 그녀의 행적을 사진과 에세이로 소개했다. 마더 테레사의 허락을 얻어 특별히 촬영한 70여 컷의 사진, 그리고 마더 테레사와 나눈 대화와 감동적인 일화를 에세이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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