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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름다운 사진과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 차 있어, 독자들을 매료시키고 영감을 줄 것입니다. 김영갑 선생님의 사진에 대한 사랑과 제주도에 대한 헌신이 돋보이며, 그의 작품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 정신의 힘을 증명하는 증거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평화와 고요함을 가져다 줄 것이며, 그들의 삶에 아름다움과 영감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또한 자연의 중요성과 인간 정신의 힘을 상기시켜줄 것입니다.
노인과 해녀, 오름과 바다, 들판과 구름, 억새 등 제주도의 '외로움과 평화'를 카메라에 담았던 故 김영갑 선생의 사진 에세이. 고인이 루게릭 병으로 투병 중이던 2004년에 초판이 나왔고, 2007년 선생의 2주기를 맞아 특별판이 출간됐다. 20여 년 전에 제주도에 내려와 병을 앓게 되기까지, 그리고 발병 후 직접 찍은 20여만 장의 필름을 정리해 삼달초등학교에 아트 갤러리를 내기까지의 이야기가 사진과 함께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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