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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인과 조직의 '변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자기혁명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IMF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던 베스트셀러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관련성이 높습니다.
개인 성장과 발전,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 발견, 변화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향상.
1998년 베스트셀러에 오른 <익숙한 것과의 결별> 개정판. 개인과 조직의 혁명적 '변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할 것을 역설한 이 책은 IMF와 맞물려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화'는 여전히 중요한 화두다. 이번 개정판에는 지난 10년 동안 자기혁명을 이룬 독자의 글을 실어 저자가 말하는 자기혁명이라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가를 직접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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