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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상징적인 소설
스릴 넘치는 서사, 복잡한 캐릭터들, 그리고 포스트 아포칼립틱 세계의 몰입감 높은 묘사는 독자들에게 강렬한 감정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사상 최악의 바이러스가 퍼진 지 불과 2주, 세계는 멸망하고 말았다. 살아남은 극소수의 사람들은 꿈에서 본 땅을 찾아 폐허가 된 대륙을 떠돈다. 곳곳에서 생존자들이 합류하여 일행의 숫자가 늘어날수록 꿈속의 풍경은 또렷해진다. 광활한 옥수수밭 한가운데에 서 있는 하얀 집, 그 집 현관 앞에 앉아 기타를 치며 노래하는 흑인 노파... 일행은 마침내 네브래스카 대평원에 도착하여 마더 애버게일이라는 이름의 할머니를 만나고, 그녀의 경고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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