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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이 친구 관계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하고 주변 환경에 대한 감사를 배우게 하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아베 나쯔마루와 무라카미 유타카가 만들어낸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김정화 번역가의 섬세한 터치는 독자들을 이야기에 깊이 몰입하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다양한 개성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이해도 증가, 우정과 다양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음.
늘상 몰려다니면서도 한 번도 진지하게 생각지 않던 친구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게 되고, 밥맛이라고 멀리하던 친구와도 점차 거리를 좁히게 된다. 또 평소에는 느끼지 못한 마을의 주변 환경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 모두 같음의 유행이 아니라 자신의 개성과 역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다양함이 소중함을 말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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