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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생 작가의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동화들로 어린 시절의 순수함과 상상력을 되살려 보세요. 이 책은 동물과 사람 캐릭터들의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들을 통해 공감과 친절함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를 읽으며 독자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그 안에 사는 동물들에 대한 감사를 배울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공감과 친절함을 함양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며, 어린이들이 주변 사람들과 더 강한 연결을 맺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6편의 짤막한 이야기들은 특별히 교훈을 강요하지 않으면서도 가난한 이들, 소외받은 이들의 삶을 따뜻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작가의 배려가 이 겨울에 더욱 아름답게 느껴진다. 세심한 연필선을 이용,모노톤과 컬러색을 적절히 조화시킨 그림들은 전래 동화같은 분위기를 더해준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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