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벨라스케스의 걸작 '시녀들'에 영감을 받아, 중세 스페인에서 난쟁이로 태어나 인간개로 살았던 바르톨로메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존엄성과 잠재력을 믿는 작가의 신념이 담겨 있어 독자들에게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존엄성과 잠재력을 새롭게 인식하게 하고, 사회적 불평등 문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것입니다. 또한 벨라스케스의 작품과 당시 스페인의 사회 배경에 대해 더 깊이 파고들고 싶은 이들을 위해 예술사 책도 추천합니다.
17세기 스페인을 대표하는 화가이자 19세기 프랑스 인상주의의 주요 선구자였던 디에고 벨라스케스. 그의 걸작 '시녀들(Las Meninas)에서 영감을 얻어 역사적 사실과 소설적 상상력을 접목시킨 청소년 소설이다. 이야기는 '시녀들'에 등장한 개가 실은 공주를 위해 인간개 노릇을 했던 난쟁이 '바르톨로메'였다는 설정에서 시작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