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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공감 가는 캐릭터, 생생한 글쓰기, 그리고 아버지와 자녀 사이의 유대를 따뜻하게 그려내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노경실 작가의 유머러스한 스토리텔링과 심은숙 화백의 매력적인 일러스트가 어우러져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을 강화시켜줍니다.
웃음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경험을 할 수 있으며, 부모와 자녀 사이의 유대를 소중히 여기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열 살이면 세상을 알 만한 나이>에서 마치 작가 자신이 열 살 먹은 아이인 것처럼 동감을 자아내는 글쓰기, 경쾌한 기분이 나는 글쓰기를 선보였던 지은이가 이번에는 초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로 돌아가 이야기를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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