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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으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고 부모님과 자녀 간의 유대를 강화시켜줍니다.
가족 간의 유대가 강화되고,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집니다.
장터에서는 사람들과의 만남이 자연스레 이루어지고, 헤어진다. 그 가운데 정겨움과 즐거움이 가득한 곳. 고향이 전남 영광인 작가는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70년대 옛 장터를 우리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주기 위해 옛 어른들께 자문을 구하며 그림책으로 엮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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