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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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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원>, <장미도둑>의 작가 아사다 지로의 옴니버스 소설. 다섯 가지 기묘한 체험을 담은 액자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쿄에 위치한 고층 빌딩의 펜트하우스에서 '사고루'라는 이름의 이야기 집회가 열린다. 그리고 이 모임에 초대된 다섯 명의 화자들이, 명예와 목숨 때문에 발설할 수 없었던 비밀을 하나씩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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