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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사막의 광활한 아름다움과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의 강인함을 직접 체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야 합니다. 저자의 생생한 글과 경이로운 사진들은 독자들을 사막 모험으로 초대합니다.
사하라 사막과 그 주민들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감사를 얻게 될 것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회복력에 대한 감탄을 하게 되며, 우리 행성에 대한 책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프리가 대륙 북부 일대를 차지하는 세계 최대의 사막이자 세계에서 가장 햇빛이 비치는 양이 많은 곳, 사하라 사막. 책은 저자가 직접 발로 누비며 엿본 사하라의 속살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거역할 수 없는 대자연의 파노라마가 담겨 있고, 그 앞에 절대 겸손의 자세가 될 수밖에 없는 작은 존재, 인간의 독백이 서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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