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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그 안의 생명에 대한 사랑과 존중의 마음을 담은 도종환 시인의 산문집으로, 바쁜 도시 생활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위안과 영감을 제공합니다.
자연에 대한 사랑과 존중의 마음을 키우며, 더 큰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서정적이고 담백한 글 속에 진솔한 삶을 담아온 도종환 시인이 4년 만에 신작 산문집을 펴냈다. 숲이 가르쳐준 사랑과 배려를 통해 더 큰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된 작가가 각박한 도시인의 삶에 지친 독자들을 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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