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이 선생님과의 따뜻한 교감을 통해 변화해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며, 인간에 대한 사랑과 교육의 중요성을 전하는 작품입니다.
독자들은 소외된 계층의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필요성을 깨닫게 되며,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하이타이 겐지로의 첫번째 동화로,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는 1974년에 일본 어린이문학자협회 신인상을 수상했고, 1978년에 국제 안데르센상 특별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었다. 자신의 17년 교직 체험을 바탕으로 '학생'과 '선생'의 따뜻한 교감이 만들어내는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