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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통찰력 있고 감동적인 책입니다. 저자의 솔직한 경험담은 독자들이 자신의 신념을 재평가하고 장애인 권리를 지지하는 데에 동참하도록 영감을 줍니다.
장애인에 대한 공감과 이해 증진, 편견에 맞서는 용기 얻기, 더 포괄적이고 평등한 사회로의 변화 촉구.
한 시각장애인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흔히 가질 수 있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식을 논리적이면서 차분한 어조로 이야기하듯 살펴본다. 저자는 사람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보통’이나 ‘보통 사람들’이라는 말을 중심으로, 장애인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우월의식에 사로잡힌 듯한 비장애인들의 사고와 행동을 차근차근 짚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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