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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진의 '살아있는 미국역사'는 기존의 미국 역사 서술에 도전하며 민중의 시각에서 역사를 재해석한 책으로, 인문독자와 미국사를 처음 접하는 젊은 독자들에게 적합합니다. 이 책은 신대륙 발견부터 부시 정권까지의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며, 최근 2006년 말까지의 역사를 보강하여 최신 정보를 제공합니다.
하워드 진의 '살아있는 미국역사'는 독자들에게 역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고, 다양한 시각을 통해 역사적 사건들을 접근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독자들이 미국의 과거를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현재의 사회 문제에 대해 성찰하도록 장려합니다.
기존의 미국사 책들이 일관해온 정복자, 영웅의 시각이 아닌 그들의 야욕에 희생당한 수많은 민중의 시각에서 역사를 재해석해서 쓴 <미국민중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인문독자들과 미국사를 처음 접하는 젊은 독자들을 위해 쉽게 다시 썼다. 또한 최근 2006년 말까지의 역사를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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