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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과 조화롭게 살아가는 느림씨 아줌마의 일상을 통해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줍니다. 바쁜 도시 생활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마음속 평화, 자연에 대한 감사함, 느림의 미학에 대한 이해도 향상.
그림책 <모두 함께 지은 우리집>의 작가 김진수 씨가, '느림과 나눔으로 얻는 조화로운 삶'에 관해 쓴 그림에세이. 도시에서 시골로 생활의 터전을 옮긴 십여 년간의 생활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했다.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밑에 깔고 풀어낸 일상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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