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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불륜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호기심 자극, 문화 인식 향상, 관계 이해력 증가.
남미에 파견을 갔던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기자인 파멜라 드러커멘이 지금까지 관념적으로만 생각해왔던 불륜의 의미가 나라와 시간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는데 흥미를 느끼고 불륜이라는 토픽으로 전 세계의 사람들을 인터뷰한 책.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