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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쓰여진 이 책은 박지원 선생님의 '열하일기'를 통해 새로운 문물과 세계를 경험하고, 조선 사회의 모순을 비판하며, 근대화의 길을 제시한 내용을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생생한 삽화와 함께 읽는 재미가 가득한 책입니다.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북돋우며,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열하일기>. 실학자 연암 박지원이 18세기 말 '청나라' 기행 후 집필한 <열하일기>는 청나라를 통해 새로운 문물과 세계를 보여 준 책이었고, 조선 사회의 모순을 날카롭게 비판한 책이다. 또 청나라를 '되놈의 나라'로 멸시했던 조선 사대부에게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킨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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