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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동화 모음집입니다. 각기 다른 열두 명의 작가가 참여하여, 하찮게 여겨지는 물건들이 어떻게 자기 몫을 찾아가고 가치를 인정받는지 흥미롭게 보여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자극, 일상 속 소중함의 가치에 대한 인식 변화.
세상에 하찮은 존재가 있을까. 우리 일상에서 하찮게 여겨지는 열두 가지 물건들의 소중한 면모를 발견케 하는 동화. 박신식, 박상재, 손기원 등 열두 명의 동화작가가 참여해 각각의 '하찮은 것' 이야기를 들려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