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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농촌의 아름다움과 우리 주식인 벼가 자라나는 과정을 흥미롭게 전달합니다. 생생한 글과 그림으로, 도시 아이들이 논이 마을 사람들과 어떻게 어우러져 쌀을 키워내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쌀이 자라나는 과정을 이해함으로써 농촌 생활에 대한 호기심과 감사함을 키울 수 있으며, 농업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둥그렇게 생겨서 '둥그배미'라 불리는 논이 들려주는 네 계절 이야기. 논이 마을 사람들과 어우러져 우리의 주식 벼를 키워내는 과정이 간결한 글과 소박한 그림으로 펼쳐진다. 중간중간 가로가 긴 펼친 그림을 삽입해, 도시 아이들이 잘 모르는 농촌의 정경에 쉽게 다가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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