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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학교와 배움의 중요성을 재미있고 공감가는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노교수가 어린 조카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으로 쓰여져 있어, 독자들이 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고 학교에 다니며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호기심 증가, 문제해결 능력 향상, 학교와 배움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 형성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학교'와 '배움의 즐거움'을 알려준다. 교육학을 전공한 뒤,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은퇴한 노교수는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어린 조카 토비아스에서 '왜 학교에 가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받는다. 그는 스물여섯 통의 편지를 통해 학교에 다녀야 하는 이유를 알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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