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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그것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성찰을 독려하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강양구 기자는 과학기술이 우리 일상생활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마주한 도전 과제들을 이해하기 쉽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전달합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그것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그들은 또한 과학기술을 둘러싼 윤리적, 사회적 문제들을 비판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눈먼' 과학이 아닌 '성찰하는' 과학을 위한, 세상과 통하는 과학 이야기.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에서 2005~6년 황우석 사태에 대한 진실된 보도로 세상에 이름을 알린 강양구 기자가 과학만능주의에 대한 경계, 민주주의 없는 과학기술 시대에 대한 우려를 독자와 편지를 주고 받듯 써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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